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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청원구, ‘붙이는 파스’ 무료지원

  • STV
  • 등록 2015.04.13 16:17:35
  • 조회수 96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반재홍)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물리치료 과다 이용자의 의료비 절감을 위해 작지만 효과 큰붙이는 파스무료지원 사업을 14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원구가 야심차게 추진하는붙이는 파스무료지원 사업은 고령의 수급자 대부분이 관절염 등 통증유발 질환을 앓고 있어 통원치료의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고 병·의원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동시에 물리치료 과다 이용으로 인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가장 많이 애용하는붙이는 파스는 정작 의료급여 적용 예외품목으로 수급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다.

 

김인석 주민복지과장은앞으로도붙이는 파스무료지원 사업과 같이 피부에 와 닿는 실직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 하여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붙이는 파스무료지원 사업은 연 중 추진되며 지원대상은 신규 수급자, 65세 이상 물리치료 과다 이용자, 의료비용 고위험군, 사례관리 개입 후 의료급여 이용개선이 된 자 등 1인 기준 3, 3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