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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괴산군, 건강장수문화 교실 운영

  • STV
  • 등록 2015.04.07 11:56:55
  • 조회수 31

건강장수문화교실 인기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3일을 시작으로 청천면 귀만리 구만동천마을 3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장수문화 교실을 운영하여 마을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괴산군에 따르면 7월까지 진행되는 장수문화 교실은 고령사회를 살고있는 농촌노인의 보람 있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문화 교실은 풍물교실, 원예교실, 유기농천연화장품, 등산교실 등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군은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안전관리, 농작업환경개선, 생활환경정비, 건강생활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여 최근 극대화된 노인 부양문제와 노인들의 경제, 건강, 소득 문제 등을 해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촌건강 장수문화교실은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시니어 취미 활동교육으로 활발한 뇌 활동촉진 프로그램 운영 유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고령사회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농촌노인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학습활동과 사화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노인분들의 평생학습을 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